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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랑로젯] [연애학] 프로포즈 하는 방법2022-02-15 02:02
카테고리기타
작성자 Level 10

① 여럿이 모인 곳에서 아내처럼 교제를 오래해도 결혼하자는 말이 없는 남자. 


   미리 아내인척 행동한다. 모임회나 파티에서 항상 곁에 같이 있는다.


   그의 회사 운동회에도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 도시락을 준비해서 '맛은 없어도


   많이 드세요'라고 한마디 건네어 프로포즈를 받아 내는데 성공했다는 사례도


   있다.



② 묘한 맞선작전으로 연막을 프로포즈를 망설이는 남자에게 이용한다. 그에게


   '나 내일 선봐' 라고 얘길 듣는다면 '내가 이러다가 놓치는거 아니야' 분명


   그런 생각이 들것이다. 이런 작전을 사용해도 효과가 없는 남성은 드물 것이다.


   맞선 작전의 연막탄이 프로포즈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



③ 처음부터 결혼상대 처음 데이트 시절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 또는 '결혼할


   상대로 사귀고 싶다' 라고 확실히 말한다. 이런 방법을 사용해 보자. 혼자서


   앓지 말고 미리 경고를 해 둔다. 좋은 효과가 올 것이다.



④ 온갖 구실로 부모에게 선보인다. 두 사람의 사이를 공식적으로 부모님께 알린다.


   "자기를 우리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어" 또는 "부모님이 자기 한번 보기를 바래"


   하게 되면 남자들은  분명히 부담을 갖게 된다. 분위기를 차분히 띄워 애교


   있게 말해보자. 이런 식으로 유도하는 것도 사랑의 테크닉이다.



⑤ 백 그라운드를 이용 신혼의 친구나 친지 집을 함께 방문해 행복한 모습을


   경험하게 한다. 결혼식장에 함께 가 주는 것도 효과가 있다. 웨딩숍을 지나면서


   웨딩드레스를 같이 구경하는 것도 백 그라운드 이용법으로 효과 만점이다.


   분명 남성도 프로포즈를 할 것이다.



⑥ 미래의 설계를 얘기한다. 결혼하게 되면 이러이러하게 할 것이다. 앞으로 


   미래를 발표한다. 현모양처로서 잘할 수 있다는 면을  보여준다. 알뜰주부를


   찾는 형이라며, 은행에 같이 가서 적금 붓는 액수 등이 적힌통장을 공개하는


   것도 효과만점이다.



⑦ 처음 연애시절로..프로포즈 해오지 않는 남자만 탓하지 말고 자신을 한번


   뒤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외모에 너무 무관심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본다.


   남자들 대부분은 여자의 외모에 반한다는걸 무시 할 수 없다.  맨 처음


   만났을 때 시절로 옷.화장.말씨.자세 등에 관심을 가져 보자. 20대 초반에


   그렇게 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점점 결혼에 대한 욕망이 시들어져 가는거


   같아서 너무 슬프다. 결혼에 대해 꿈꾸어 왔던 환상이 점차 퇴색되어가고


   있어서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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